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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세계 병자의 날 -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영성적 사목적 돌봄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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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차 세계 병자의 날에 초대합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1992년 5월 13일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세계 병자의 날”로 제정하셨습니다. 2007년 열다섯 번째 맞는 "세계 병자의 날"을 대한민국 서울에서 주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세계 병자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는 모든 이의 관심을 난치병 환자들에게 모으고자 합니다. 가톨릭 교회는 의료 분야에서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치료 방법을 찾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난치병 환자들에게 하느님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것은 우리 교회의 중요한 소명이기도 합니다. 세계 병자의 날이 환자들과 함께 고통을 겪고 계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고 "생명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으시는 환자들과 가족들, 보건사목 종사자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병자들의 치유를 위하여 기도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을 세계 병자의 날에 초대합니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We Invite You to the 15th World Day of the Sick!

With a pontifical letter of May 13, 1992, His Holiness Pope John Paul II instituted the World Day of the Sick, which is celebrated every year on February 11, Feast of Our Lady of Lourdes. We are very pleased to host the celebration of the fifteenth World Day of the Sick in Seoul, Korea on February 11, 2007.
On this World Day of the Sick, we will focus our concern on patients with incurable illnesses. The Catholic Church has constantly made efforts in the field of medicine to find cures that respect the life and dignity of human person. It is also an important mission of the Church to proclaim the Good News of God to the incurably ill. Taking this opportunity of celebrating of the World Day of the Sick, we wish to find anew the image of Jesus who is suffering along with patients and to proclaim Him who is "the Gospel of Life."
To the World Day of the Sick we invite patients who are suffering physically or mentally, their families, pastoral workers for health care, volunteers, and all those who pray for the recovery of the sick.

Catholic Bishops' Conference of Korea